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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의 초상화 |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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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December 2021 in 토론장

예술가의 등장: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초현실주의적 악몽을 창조하다.

공포는 다양한 형태로 다가옵니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살인마의 초상화] 챕터는 신규 살인마 예술가와 신규 생존자 요나 바스케스와 함께 초현실주의의 악몽 같은 세계를 선보입니다.

예술가 – 한때, '까르미나 모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던 화가이자, 시인, 그리고 남미에서 처음으로 초대형 초현실주의 움직임을 펼쳤던 행위 예술가. 검은 물감에 대한 애착과 한때 그녀의 목숨을 구해주었던 까마귀에 대한 집착으로, 까르미나의 작품은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이비 단체 "검은 복면"의 잔인한 테러로 불구가 된 후, 엔티티는 예술가를 데려갔고, 그녀는 끔찍한 복수를 가하는 자로 변했습니다.

그녀의 배경 이야기가 초현실주의 예술작품과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예술가의 독창적인 영역인 버림받은 묘지에 반영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신규 맵 - 묘지 구축하기

“예술가의 영향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악몽 같은 초현실주의적 세계를 창조하고 싶은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라고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팀의 수석 레벨 디자이너 스테파니 헬린이 설명했습니다. “지도 곳곳에서 그녀의 이야기 조각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버림받은 묘지에서 보이는 그대로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번 맵을 보면 저는 살바도르 달리의 유명한 작품인 The Persistence of Memory(기억의 지속)라는 작품이 떠오르더군요.”라고 헬린이 말을 이었습니다. “달리의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어떠한 것들이 이미 세상이 정해놓은 대로 움직이길 또는 움직이지 않기 기대하죠. 그러나 트라우마를 가진 예술가는 그녀의 주변 환경을 지속적인 상태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날아다니는 책과 물감들... 평범하지 않은 상상력들이죠.”

“제 생각엔 공포 게임 역시 어둠 속에서 진행되어야 한다는 오해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둠은 어느 화창한 날에도 일어날 수 있죠.”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다른 영역들과 달리, 버림받은 묘지는 해가 지지 않은 시간을 배경으로 합니다. 예술가로부터 탈출하고 싶은 생존자들은 살아서 탈출할 기회를 얻고 싶다면 이 억압적인 햇빛에 적응해야 할 것입니다. “맵은 사막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되었습니다.”라며 헬린이 밝혔습니다. “사막을 떠올리면 열기, 모래, 그리고 타들어가는 태양이 생각납니다.”

“제 생각엔 공포 게임 역시 어둠 속에서 진행되어야 한다는 오해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헬린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어둠은 어느 화창한 날에도 일어날 수 있죠.”

동류 상종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캐릭터 구성은 계속 확장되었고, 이제 예술가와 요나 바스케스는 살인마와 생존자 모두에게 흥미로운 신규 게임플레이 역학을 소개합니다. 예술가의 경우, 그녀가 가진 고통의 새 능력과 세 가지 고유 기술들은 억압적이면서도 전략적입니다.

“고통의 새 능력으로 예술가는 영묘한 절망의 까마귀를 불러옵니다. 그리고 까마귀들은 살인마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으로 그들을 날려보내기 전까지 아무런 움직임을 취하지 않죠.”라고 게임 디자인 감독, 맷 스프리겐즈가 설명했습니다. “사거리 내에 까마귀들이 날아다니는 경우, 까마귀는 생존자에게 매우 위험한 존재가 됩니다. 까마귀가 나는 동안 포착된 생존자는 곧바로 부상 상태가 되거든요. 그러나 사거리를 벗어나면 까마귀들은 자신들이 공격한 생존자 위에서 원을 그리며 날아다닙니다. 이를 통해 살인마는 생존자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비록 새로 배워하는 것들이 많아졌지만, 걱정 마세요. 예술가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진 살인마이기 때문이죠.”

“지역 구분과 맵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요한 게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장거리 발사체 능력에 대한 흥미로운 전개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맷 스프리겐즈는 더했습니다. “함정, 발사체, 정보의 출처로 활용할 수도 있으며, 생존자가 앞으로의 행동을 예측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그녀는 상당한 지도 지식과 생존자의 행동을 파악하는 데 예리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익숙해지기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비록 새로 배워하는 것들이 많아졌지만, 걱정 마세요. 예술가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진 살인마이기 때문이죠.”

예술가 디자인하기

그녀의 능력과 관련하여, 수석 게임 디자이너, 야닉 네뷰가 역동적인 '고통의 새' 창조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해 주었습니다. 네뷰는 “최근 매우 다른 능력을 보유한 두 명의 원거리 살인마(트릭스터와 일명 수도사로 알려진 핀헤드)를 제작했기 때문에 새롭고 독특하며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는 원거리 능력자를 디자인하는 것은 흥미로운 도전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이때 저희는 직선 궤도로 날아다니게 할 수 있는 함정을 설치하는 콘셉트를 생각해냈습니다.”

“까마귀를 맵 내 탄약 역학으로 사용할 가능성도 살펴보았지만 지도에 생성되는 까마귀에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생각을 접었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지도에서 생성되는 까마귀들의 위치가 매우 불규칙적이기도 했습니다. 어떤 것들은 나무 위에 생성되는 반면, 어떤 것들은 장애물이나 바닥에 생성되었죠. 맵 내에 생성되는 까마귀의 수 역시 능력 균형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네뷰는 “첫 번째 능력 반복은 간단한 재사용 대기 시간 타이머였고 개발 과정에서 플레이어들이 까마귀의 전략적 배치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라며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이 능력을 잘 활용하려면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수동 충전 기능을 유지하되, 살인마의 전략적 의사 결정의 기본이 되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적 우세

다행히도, 그녀의 존재는 새로운 생존자 요나 바스케스의 등장으로 반등하게 되었습니다. 요나 바스케스는 다음 고유 능력과 더불어 몇 가지 흥미로운 속임수를 가지고 있는 생존자입니다. 극복, 교정 조치, 호재: 지수.

스프리겐즈는 “이번 챕터를 플레이하며 요나의 천재적인 재능 일부가 그의 팬들에게 전해지기 바랄 뿐입니다.”라고 더했습니다. “높은 아이큐의 플레이, 타이밍 맞게 잘 터진 손전등 찬스, 마지막 순간에 떨어진 판자로 위험한 상황을 빠져나가는 시나리오들이 기대됩니다. 하지만 상대와 동료를 유해하는 행동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상한 그와는 전혀 맞지 않는 코드거든요!”

지금 이용 가능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살인마의 초상화] 챕터를 통해 예술가, 요나 바스케스, 그리고 버림받은 묘지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 

안갯속에서 뵈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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