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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코 라이징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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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by Daylight의 사다코 라이징 컬렉션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육체는 부패하나, 악은 인내한다.' 사다코의 시신은 몸에 잠겼지만 그녀의 분노의 손길이 긴 그림자를 드리웁니다. 소수의 사람들은 그녀의 저주를 간신히 모면했지만, 원령과의 만남에 시달리며 영원히 변했습니다.  

사다코(원령) - 썩은 유해 - 초희귀(깊이를 알 수 없는 우물 컬렉션) 

우물에 던져졌을 때 그녀의 삶은 이미 끝났어야 합니다. 고인 물에 잠겨 빛을 차단한 사다코와 그녀의 분노는 기억에서 사라지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흙탕 감옥의 어둠은 그녀가 가진 증오의 깊이에 비할 수 없습니다. 몸은 썩어 문드러졌지만, 그녀의 저주는 더욱 거세졌습니다. 

요이치 아사카와 -- 연구 여행 - 극귀(공해 컬렉션) 

요이치 아사카와에겐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는 탈출구였던 광활한 대양에서 그는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바다 깊은 곳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해양 생물을 연구하는 것은 그에게 큰 위안이 되었고 그의 현장 연구 여행은 잠시나마 자신을 덮쳐오던 어둠으로서 해방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주었습니다.  

뒷이야기 

제품 상점 매니저인 Rose Li와 함께 엔티티의 영역으로 휩쓸려 오게 된 사다코와 요이치의 확장된 이야기를 담은 사다코 라이징 컬렉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저희는 먼저 우물에 버려지게된 사다코의 과거를 그녀의 첫 번째 초희귀 의상에 담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Rose가 말했습니다. “이 의상은 풀 모델 체인지로, 그녀가 완전히 해골이 되면 그녀의 눈에서 초록색이 흘러내리는 모습으로 바뀌게 되죠. 저희는 또한 그녀가 무기를 사용할 때 나타나는 시각 효과에 증오를 의미하는 한자를 띄우기로 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신경을 썼습니다.” 

“요이치의 경우, 해양 과학자로서의 배경을 좀 더 확장했습니다. 그가 바다 깊은 곳에서도 제약 없이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알맞은 장비를 제공했습니다,”라고 Rose가 설명했습니다. “저는 특히 그의 셔츠에 있는 크라켄과 그가 가지고 있는 두꺼운 쌍안경을 좋아하는데, 수중 생물에 대한 그의 관심과 일치하기 때문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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